오늘도 어김없이 미라클모닝 챌린지 참여자분들과 새벽 6시부터 독서모임을 했습니다. 이번 달에 진행하고 있는 책은 《부의 추월차선》인데요. 오늘 읽은 부분에 이런 내용이 나왔어요. '필요를 쫓으면 돈은 따라온다.' 과연 이게 무슨 말일까요?
쉽게 말하면 누군가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면 돈이 된다는 겁니다. 쿠팡, 마켓컬리와 같은 배송시스템은 우리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고, 뷰티, 미용은 우리를 더욱 아름답고 멋지게 해주죠. 그리고 우리는 그에 대한 대가로 돈을 지불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는 누군가의 가려움을 어떻게 긁어줄 수 있을까요?
《부의 추월차선》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공할 때 돈이 따라온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기분을 좋게해주는 것부터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고취시키는 것까지 말이죠. 실제로 가능한 영역이냐고요? 네, 물론 가능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제2의 리치파카' 예시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이 교육과정은 SNS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수익을 창출시켜드리는 과정인데요. 최근 진행중인 9기 사례를 짧게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사례는 '운동 기술/경험'을 통한 수익화 입니다. 이분은 체대에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본인은 "운동 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어요."라고 말했지만 저에게는 그게 기회로 보였어요.
알고 보니 전국 태권도 대회 1등 성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최고라고 불리는 경희대학교 태권도부에 재학중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경험을 콘텐츠로 녹이고,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볼 것을 제안했죠. 왜냐고요? 전국에 있는 초중고 태권도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1등을 해보는 것, 경희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꿈일 테니까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선수들과 함께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고, 이틀만에 완판되며 성공적으로 돈을 벌었습니다.(참여자들의 만족도까지 엄청나게 좋았다고 하니, 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구조가 만들어진 겁니다)
제2의 리치파카 과정에 처음 지원할 때 "과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걱정만 많았던 대학생분께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지금 갖고 계신 능력만 잘 활용해도 최소 월 500만원은 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두달도 안 되어 그게 현실로 이루어졌죠.
이처럼 위 9가지 중 어떠한 것을 충족시켜주면 돈을 따라옵니다. 돈을 벌려고 먼저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더 큰 가치를 충족시켜줄까?"를 고민하며 답을 찾으면 돈이 벌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미라클모닝 챌린지 크루분들께 작은 미션을 하나 드려봤습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분들께서도 한번 꼭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미션은 바로 '작은 돈 벌어보기'입니다. 단 돈 5000원, 1만원이라도 벌려고 생각을 하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겁니다. 특히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 지식, 스킬을 활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작은 돈 벌어서 뭐하냐고요? 그게 시작입니다. 작은 돈을 벌어보는 경험을 하지 못하면 절대 한번에 큰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작은 것들의 횟수를 늘리거나, 규모를 키우거나 하며 늘려가다보면 어느새 큰 돈이 되어있을 테니까요.
'내가 만든 가치'를 실제 돈으로 바꿔보는 경험은 여러분께 분명 큰 자산이 될 거예요.
끝으로
만약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콘텐츠로 만들고, SNS를 성장시키고, 수익화까지 연결하고 싶다면 제2의 리치파카 과정에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9기에서도 순수익 기준 월 500만 원, 월 480만 원의 사례가 벌써 나왔습니다.(현재 진행 중) SNS 퍼스널 브랜딩과 영향력은 덤이겠죠!
여러분 안에 있는 경험과 지식을 발견하고, 그것을 콘텐츠와 상품으로 만들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예약해주세요. 다음 10기는 아마 7월 경이 될 것 같은데, 예약해주신 분들 우선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작은 돈을 벌어보는 경험을 해보시는 한 주가 되기를 바라며, 다음 글로 찾아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