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치파카입니다. 미라클모닝 챌린지 크루분들과 <세이노의 가르침>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서점에 나오기 전에 가제본부터 사서 읽었었는데요! 아마 5년 전 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군생활을 하던 때이고, 전역준비를 하던 때입니다. 당시 제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공유드려봅니다.
당시 들어오는 약속을 모두 차단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아내와의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은 줄이자고 다짐한거죠. 그 결과 공부 시간이 확보되었고, 실행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대가와 희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놀거 다 놀고 친구들 만날 거 다 만나면서 원하는 걸 이룰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죠.
'끈기의 시작은 끊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원한다면 그걸 얻기 위해 무언가를 포기해야하죠. 여러분은 무엇을 포기하고 내놓을 수 있나요? 모든 것을 다 움켜쥘 수 없기에 이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던진 화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