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주말은 푹 쉬고, 미라클모닝 챌린지와 함께 활기찬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지난번에 한 책을 소개하며 요약본을 만들었었는데요. 자산 0원~1000만원 구간부터 수백억 이후까지 어떤 행동을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해외 찐자산가이자 사업가가 쓴 내용이니 믿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단계 : 생존 전략
이때에 투자나 리스크 있는 것들은 생각하지 마라. 이때에는 돈을 관리하고, 지출을 줄이며 돈을 모으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특히 아래 우측에 있는 사진에 나와있듯 ‘대출’, ‘부채’는 무조건 줄여야 한다. 재정적 삶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아프지만 이 얘기는 크게 공감한다. 과거의 우리 집은 늘 빚이 있었고, 우리는 빚을 갚기보다 이자를 갚느라 정신이 없었다. 특히나 3,4금융권의 대출은 독약이다. 이자가 높은 수준을 넘어 무섭기 때문이다. 혹여나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이 단계에 있는 분들은 마음 독하게 먹고 지출을 최소화 해보시기 바라며, 신용카드 사용이 습관화 되어있다면 해지하고 자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2단계 : 교육&스킬전략
콘텐츠에서 배움전략이라고 소개했듯 무언가를 배우는 단계이다. 더 쉽게 말하면 배워서 내 몸값을 높이는 단계이다. 이때 중요한게 ‘강점’, ‘관심사’, ‘사람들이 돈을 지불한 만한 것’의 교차점이라는 것이다. 전에 유퀴즈에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분들이 나온적이 있다. 세계 우승을 했지만 우승 상금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때 난 깨달았다. 세계 정상을 찍어도 돈이 안되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만약 그분들이 테니스 선수였다면? 골프 선수였다면? 세계 1등을 했을 때 얼마의 상금과 기회를 거머쥐겠는가(직업, 종목에 귀천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세상 혹은 타인이 ‘돈’을 지불하는 영역이 분명 있다는 것이다.
나로 예를 들면 ‘새벽기상/꾸준함’이라는 나만의 강점을 가지고 ‘독서’라는 나만의 관심사를 팠다. 무엇을 통해? 바로 ‘콘텐츠’이다. 콘텐츠에 관한 배움 4년 차가 지나자 인플루언서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고, 콘텐츠를 돈으로 바꾸는 나만의 능력은 타인과 세상이 원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누군가는 나에게 배움을 얻고, 어떤 회사는 나에게 콘텐츠 대행을 요청한다. 그리고 내가 주는 가치는 ‘돈’이라는 재화로 되돌려 받는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하며 교육&스킬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3단계 : 투자 전략
아래 우측 그래프는 연차별 투자금이 포트폴리오 가치에 기여한 비중이다. 즉 초기에 투자한 돈이 포트폴리오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말인즉슨 투자를 일찍하면 할 수록 좋고, 장기적으로 길게 투자하면 할 수록 승리한다는 것이다. 주식, 자산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큰 금액을 적립하지는 않지만 암호화폐, S&P500, 내가 좋아하는 기업을 꾸준히 모아가고 있다.
4단계 : 창업 전략
4단계는 15억에서 150억 자산의 구간이다. 이 또한 굉장한 자산이고 부자이지만 아직 2가지 단계가 더 남았다. 이때 필요한 티켓은 바로 ‘사업체’를 소유하는 것이다. 주주가 되는 것도 방법이고, 내 사업체를 갖는 것도 방법이겠다. 나는 전역을 한지 3년 반이 지났고, 나만의 사업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직 부자가 되지도 못했고, 성공과는 여전히 거리가 멀지만 하나 확실한 건 벌어들이는 금액 자체가 점점 커진다는 것이다. 이건 과거 내가 월급을 받으며 저축을 하며 모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많게는 10배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한다. 즉 비교할 수 없는 속도라는 것이다. 사업 왕초보인 나도 이정도인데 나보다 훨씬 똑똑하거나 먼저 사업을 시작하신 분들은 어떠하겠는가?
5단계 : 사업 확장 전략
빠른 시기에 꼭 가보고 싶은 단계이다. 이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를 매각한 경험이 있거나 큰 사업체를 소유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실제로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불과 2~3년 만에 엄청난 자산가로 올라서기도 한다. 150억~1500억 구간이니 그 규모가 상당하다. 비즈니스 매각을 ‘엑싯’이라고 표현하는데 엑싯의 과정을 먼발치에서나마 지켜보며 회사를 매각한다는 건 보통의 사람은 평생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진귀한 광경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그들의 통장에 찍힌 몇백억의 액수를 보며 놀라기도 했다. 나보다 앞서가는 사업선배님들이라면 이 파트를 잘 읽어봐도 좋겠다.
6단계 : 자산 방어 전략
이때부터는 말그대로 1000억 자산가, 그 이상의 사람들이다. 이런 위치에 있는 분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적은 나또한 굉장히 적다. 지금까지 총 세분 정도이다. 사업을 8000억원에 매각한 대표님, 호텔을 비롯해 여러 사업을 하고 있는 대표님, 강남에 여러 건물을 소유하고 계셨던 나의 임대인 할아버지이다. 이때부터는 오히려 비금전적인 것을 신경써야 한다고 한다. 인간관계나 건강처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말이다. 부디 그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