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치파카입니다.
전자책 <딱 1년만 미쳐라>는 모두 읽어보셨는지요.
요즘 “브랜딩을 하고 싶어요”, “수익화를 하고 싶어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눠보면 많은 분들이 대부분 같은 지점에서 막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막힘을 푸는 데 필요한 핵심 인사이트 3가지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보시면, 퍼스널 브랜딩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돈은 어떻게 버는지에 대해 무조건 감이 잡히실 겁니다.
바로 시작해보죠.
📌 1. 브랜딩의 시작은 ‘생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브랜딩을 “꾸미는 것, 예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하기 전에 ‘로고’를 먼저 만들고, 그럴싸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심지어 여기에 적게는 100만원, 많게는 10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쓰기도 하죠.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살아남아야 합니다. 살아남았을 때 브랜드로 불리는 것이지,
조용히 사라지는 브랜드를 우리는 브랜드라 부르지 않습니다.
즉, 브랜딩이 우선이 아니라 ‘생존’이 우선이라는 겁니다.
일단 고객을 만들고, 일단 하나라도 팔아보세요.
나아가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인식이 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내 상품/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판매될 것인가'를 고민해 보세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브랜딩은 그 이후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누구’에게 어떠한 가치를 전할 것인가?”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질 때, 고객이 생길 거고, 판매할 무언가가 만들어질 겁니다.
그리고 이 답이 더욱 더 명확해질수록 콘텐츠의 주제, 톤앤매너, 타깃,
심지어 수익화 방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될 겁니다.
실제로 저 또한 내 존재의 이유와 세상에 전할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난 이후 계정 성장도,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협업 요청도 정말 많아졌습니다.
브랜딩을 시작할 때 디자인의 늪에 빠지지 말고, 조금 전 말씀드린 질문과 함께 생존해보시기 바랍니다.
📌 2. 수익화는 곧 ‘문제 해결’이다.
누구나 ‘SNS를 통해 수익화 하고 싶다’, ‘월 1000만원을 벌어보고 싶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돈을 잘 벌지는 못하죠.
돈을 잘 버는 SNS 채널과 그렇지 않은 채널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돈을 잘 버는 계정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정보, 습관, 건강, 사업, 감정, 관계… 등 특정 영역에서 사람 또는 기업, 사회에 도움을 줍니다.
여기서의 도움이란 콘텐츠가 될 수도 있고, 제품이 될 수도 있으며, 무형의 서비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형태가 무엇이든 ‘문제 해결’이란 본질은 같습니다.
반면, 규모는 커지는데 수익화를 못하는 계정은 나를 보여주기만 하고,
상대가 얻을 수 있는 ‘변화’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아직 감이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 예시를 들어볼까요?
저는 약 4년 전부터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목적을 반영하여 인스타그램 채널을 브랜딩 하는 일,
그들의 타깃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일,
나아가 그들의 제품을 더 잘 판매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구매 여정을 만드는 일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인스타그램 브랜딩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알려드렸고, 많은 분들에게 닉네임,
컨셉 정하는 것부터 1만명 이상 채널을 만드는 것까지 도와드렸습니다.
뿐만아니라 회사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대신 운영해주며 매출을 높이도록 돕고 있죠.
더 자세히 예를 들어볼까요? 저에게 인스타그램 대행을 의뢰를 하는 이 회사들의 고민은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통해 회사를 알리고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고,
이들의 문제는 이걸 잘 해낼 마케터, 직원이 회사 내에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브랜딩 방향을 설정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촬영, 제작, 게시,
운영까지 모든 것들 도맡아 주고 있습니다.
즉 이 회사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이를 통한 대가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수익화는 곧 문제 해결이다”라는 말에 관한 설명입니다.
즉, 단순히 SNS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 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1-2백만원 광고비는 벌 수 있겠지만요! 그리고 이 수익환느 팔로워 수에 정확히 비례하는 것도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명확한 가치를 제공하거나,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때 더 큰 돈이 된다는 겁니다.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 쌓일 때, 여러분의 몸값은 더더욱 올라갈 겁니다.
📌 3. 넓은 자기계발과 좁은 자기계발을 동시에 하라
어제는 1000명이 넘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는 제 커뮤니티에 글을 한 편 썼습니다.
그 제목은 “넓은 자기계발과 좁은 자기계발을 동시에 챙기세요”였습니다.
제가 정의한 넓은 자기계발은 ‘독서’, ‘운동’, ‘마인드셋을 위한 행동’과 같이 동력을 주고
영감을 줄 수 있는 자기계발을 말합니다. 반대로 좁은 자기계발은 위 2번에서 얘기한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디자인, 마케팅, 수리, 등이 있겠죠.
마침 어떤분이 “리치파카님이 하는 좁은 자기계발이 뭘까요?”라는 질문을 하셨고,
저는 숏폼기반 마케팅이라고 답했습니다. 숏폼,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브랜딩을 하거나
제품을 홍보하는 방법을 깊이 파고 있어요. 라고 말씀드렸죠.
넓은 자기계발만 하게 되면 ‘독서가’ 혹은 ‘자기계발러’에 머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좁은 자기계발만 하게 되면 ‘사업’이 아닌 ‘장사’를 하게 되죠.
적절한 조합이 우리의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더 많은 부와 영향력을 갖도록 도와줄겁니다.
결과적으로 동력을 주는 넓은 자기계발과 나의 칼날을 더 날카롭게 하는 좁은 자기계발을 동시에 할 때,
비로소 진짜 성장을 하고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무리하며
퍼스널 브랜딩이든 수익화든, 결국 핵심은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명확해야하고, 타인, 회사, 세상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 때 기회와 돈이 찾아온다는 겁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바로 제2의 리치파카라고 불리는 ‘퍼스널브랜딩’, ‘수익화/비즈니스’과정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성과 사례가 나오고 있고, 수강 만족도가 압도적이죠. 궁금하시다면
쌓여있는 수강 후기들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를 세상에 더 알리고 싶은 분이나 우리 회사의 매출읖 높이고 싶은 대표님 또는 마케터분들은 고민하지 말고, 아래 영상이나 제 2의 리치파카 글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글이 여러분의 브랜딩 방향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드는 데 힌트가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