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깨달은 성공하는데에 걸리는 시간
예전부터 참 궁금했던 게 있습니다. 성공하는데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성공한 사업가, 작가분들은 인터뷰하면서도 따로 물어보곤 했어요. "이렇게 되는데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그에 관한 답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모든 시작에는 '미친 1년'이 있다는 것을요. |
|
|
그들은 모두 '1년 간 자신의 일에 몰입하여 달려갔던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1년은 그들의 정체성을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죠. 저 또한 그렇습니다. 미적지근한 자기계발을 했던 수년을 경험한 이후 '미친 1년'을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당시에는 전역을 앞둔 상황이라 성과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굶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짐합니다.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읽고 또 읽고 쓰고 또 쓸 것이다. 아래 사진은 제가 2022년 3월 1일에 썼던 블로그 글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
|
|
1년 간의 노력 끝에 사회에 나갈 준비가 전혀 안되어있던 8년 차 직업군인은 크리에이터로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전역 후 3년 3개월이 지난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도합 20만 인플루언서로, 자기계발 브랜드 대표로 나만의 사업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1년 간 미친 노력을 하면 생각도 마인드도 눈빛도 모든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동안의 노력과 변화를 되돌아보니 평범한 사람에서 비범한 사람이 되는데에는 4가지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네 단계를 적용한다면 가난에서 부자로, 무기력에서 원동력을 보유한 사람으로,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에서 큰 꿈을 가진 사람으로 변하게 됩니다. |
|
|
각성을 했다면 그 다음은 '결단'입니다. 결단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끊어내는 것'을 수반해야 합니다. 결단에서 '단'은 끊을 단입니다. 끊어내지 않고 새로운 무언가를 이루기란 쉽지 않습니다. '원숭이 덫 우화'를 들어보셨나요? 작은 통 안에 바나나를 넣어두면 원숭이는 손을 넣어 바나나를 움켜쥡니다. 하지만 바나나를쥔 손은 구멍을 빠져나오지 못하죠. 원숭이는 바나나만 놓으면 도망칠 수 있지만 놓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원숭이를 잡는 건 덫이 아니라, 놓지 못하는 마음이라는거죠. 무언가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적이 있나요? 그때에 '끊어낼 것'도 함께 정하셨나요? |
|
|
저는 결단을 했을 때 많은 것을 끊어냈습니다. 그중 하나만 말씀드리면 불필요한 관계입니다. 여기서 불필요한 관계란 평생 불필요한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닌 '미친 노력'을 할 때에 불필요한 것입니다. 전역준비를 하던 저는 친구, 회식, 심지어 아내와의 시간도 끊어냈습니다. 그야말로 1년 간 내 목표에만 미쳐보기로 한거죠. 친구들과의 약속은 모두 거절했습니다. 1년 간 전역준비를 해야해서 어렵다고 말했고, 부대 회식 또한 각종 핑계를 대며 거절했습니다. 아내에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기야 나 1년만 미친듯이 노력해볼테니, 놀고 즐기는 시간을 잠시만 줄여도 될까?" 아내는 기꺼이 응원해줬고 제가 목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의문이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인간관계 다 끊기는거 아니야?"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기다려줄지도 아니까요. 제 친구들, 부대 동료들은 여전히 저와 종종 연락도 하고 안부도 나누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응원해주고 기다려줄지 모르는 관계야말로 좋지 않은 관계이지 않을까요? |
|
|
3단계는 몰입니다. 이제부터 실전입니다. 각성하고 결단했다면 이제 빠져들 때입니다. 빠져든다는건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누가 말을 걸어도 못 들을 정도의 집중, 누군가가 "그건 안돼"라고 훼방을 놓아도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마음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중간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몰입하려하는 사람은 분명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
|
|
몰입하는 방법에는 많은 스킬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하나만 말씀드리면, '루틴'입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을 보면 저마다의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루틴은 그들이 더 높은 퍼포먼스를 내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도록 도와주죠. 평범한 우리에게도 루틴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일상에 자리잡은 루틴이 필요하죠. 루틴을 가져야만 '고정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시간이 확보되어야 실행을 쌓을 수 있고요. 제 루틴을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
|
서두에 말씀드렸던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읽고 또 읽을 것이며, 쓰고 또 쓸 것이다'를 여전히 지키고 있는 셈이죠. 루틴은 쌓였을 때 무서운 힘을 발휘합니다. 몰아서 무언가를 처리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그래서 부디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루틴은 내 목표와 연관되어있는 루틴이기를 바랍니다. |
|
|
마지막 단계는 탈피입니다. 껍질을 벗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이죠. 1년 간 미친 노력을 하게 되면 사람 눈빛이 달라집니다. 초롱초롱한 걸 넘어 빛이 나온다고 해야할까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생각으로 가득차있고, 마음은 늘 설레이는 상태가 됩니다. 제가 1년 간 미친 노력을 하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을 꼽자면 바로 이 부분입니다. 몸값이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이 변한 것도 큰 변화이지만 내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거듭난 것이 최고의 변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주에 출간된 두번째 책 <딱 1년만 미쳐라> '탈피'파트에는 사람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뿐만 아니라 제가 만난 자수성가 부자들의 조언을 압축해서 담았습니다. 탈피한 그 순간 더 높이 더 멀리 날기 위한 조언을 가득 담았죠. 총 10개의 글을 담았고 그중 하나만 소개해드리자면 '주변 사람의 중요성'입니다. |
|
|
“당신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
이 문장은 단순한 동기부여 문장이 아닙니다. 거의 법칙에 가깝죠. 여러분의 사고방식, 언어 습관, 소비 수준, 목표 크기, 심지어는 수입까지도 당신이 가장 자주 마주하는 다섯 사람의 평균치로 수렴되게 됩니다. 이때 해야할 건 단순 ‘인맥 넓히기’가 아닙니다. 여러분과 결이 맞는 사람, 지향점이 같은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이미 결단을 내리고 몰입하고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 필요하죠.
군인시절 저는 작가가 되고 싶었고 강연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사업가가 되고 싶었죠. 그 지향점을 가지고 하루를 쌓아갔습니다. 그 방향을 보고 달려가니 어느새 그들의 책을 읽고, 그들의 강연을 듣고, 그들의 커뮤니티에 함께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어떻게 될까요? 하루, 한달, 1년이 쌓이면 어느새 그 사람들이 자연스레 주변에 나타나게 됩니다.
지금 제 주변사람들은 온통 작가, 사업가입니다. 만나는 사람들의 80% 이상이 그렇죠. 어떻게 그렇냐? 주변 사람을 한 순간에 바꾼게 아니라 제가 한 계단씩 올라서며 자신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매일 조금씩 나아지면서 주변을 바꿔보세요. '성장의 가속도'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
|
오늘은 제 두번째 책 <딱 1년만 미쳐라>의 흐름을 전달드리며 인사이트를 나누어봤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공유하며 여러분의 성공을 서포트하겠습니다. 2026년 큰 변화를 만들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했던 노력과 경험뿐만 아니라 부자들을 만나며 얻은 인사이트를 모두 압축해놓았거든요.
이 책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의 성장속도는 10배 이상 차이가 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디 제 주변분들은 이 책을 읽고 적용하셔서 함께 성공궤도에 올라섰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1년 후를 기대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며 궁금한 점이나 개인적인 질의가 있다면 '뉴스레터 피드백' 또는 '카카오채널 리치해빗'으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제 경험을 기반으로 아낌없이 조언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
|